RoutineryNow
2025.08 – PresentReact Native Engineer ·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누적 50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된 루틴 관리 앱
아키텍처 · 성능
- –RN 신규 아키텍처(New Architecture) 전환 · 최신 버전 업그레이드 주도, 레거시 라이브러리를 자체 컴포넌트로 내재화
- –MobX → Zustand와 RN 0.73 → 0.80 전환을 가로막던 순환 의존성 약 140개를 madge로 추적하고 모듈 간 직접 참조를 분리해 0개로 정리
- –핵심 타이머 시스템을 상태 · 렌더링 분리 구조로 전면 재설계해 확장성 확보
- –헤비 유저 데이터로 시작 지연을 재현하고 메인 스레드의 알림 취소 · 중복 검사 병목을 제거해 앱 시작 시간 중앙값 2.0초 → 1.2초로 40% 단축
- –타이머 애니메이션을 클래스 컴포넌트에서 훅 · Reanimated 기반으로 전환하고 누적되던 타이머 · 애니메이션 참조를 정리해, Xcode Instruments 전후 비교에서 메모리 · 배터리 사용량 50% 이상 감소
- –React DevTools Profiler로 반복 리렌더링 구간을 찾아 넓게 구독하던 Store를 Zustand selector 단위 구독으로 바꾸고, 비활성 화면은 react-freeze로 멈춰 불필요한 리렌더링 제거 (1분 타이머 기준 약 5,700회 → 100회 안팎)
- –타이머 등 핵심 로직에 유닛 테스트를 작성해 리팩토링 시 회귀 방지
프로덕트 성장 · 운영
- –온보딩 전면 개편을 기획부터 주도하고 추천 루틴 · 프로필 · 관심사 · 알림 설정 단계를 가설별 A/B 테스트로 반복 개선해 iOS 구독 전환율(A2T) 4.7% → 7.6% 개선
- –디자인 시스템 도입 주도, 공통 컴포넌트화로 UI 일관성 · 유지보수성 향상
- –Sentry · Crashlytics 모니터링으로 크래시율 0.1% 미만 유지
인프라 · OS 확장
- –반복 푸시 예약 방식의 iOS 알람을 AlarmKit 기반 네이티브 알람으로 전환하고, 일정 변경이 없을 때 재예약을 생략해 알림 경로의 성능 병목 해소
- –평균 31MB 전체 번들을 매번 내려받던 OTA의 사용자·비용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번들을 절반 수준으로 축소하고 변경 파일 diff 다운로드를 6MB까지 절감
- –CloudFront 캐시 정책 개선 후 Cloudflare 기반 전달 구조로 전환, 번들 축소와 함께 월 50~60만 원이던 OTA · CDN 비용을 거의 0으로 절감
- –Apple Watch 앱의 상태 동기화 · 햅틱 개선과 iOS 잠금 화면 위젯의 루틴 실행 · 기록 조회 기능 개발
AI 에이전트 · 자동화
- –2인 개발 · 1인 QA 환경에서 반복되던 VoC 티켓 작성 · 우선순위 판단 · 처리 · 검증 흐름을 Hermes 에이전트로 자동화
- –GitHub Issues 기반 사내 업무 관리 도구 '루니어'를 직접 개발해 전사 도입, 외부 서비스 Linear 구독 종료
- –GitHub · Linear · Amplitude 등 8개 도구 연동, 단일 정본(SSOT) 저장소로 정책 · 권한 일원화
- –코드 리뷰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GitHub PR마다 자동 리뷰가 달리도록 적용
- –팀원이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 환경 설정, Git 기본 개념, AI 도구 사용법을 안내하며 온보딩 지원
- –스토어 리뷰를 Slack · 시트로 자동 수집 · 정리해 CS 팀 반복 업무 제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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